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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7월 06일 |
어제까지 자두 따고 나머지 남은거 한바구니 정도 따서
친구 집에 들러 올만에 한가히 소담을 나누다왔다..
자두 작년에 인터넷 판매해보니 비 올까 걱정이구
언제 익을지..주문하신 고객님들 눈빠지게 기다려야하고..
올해는 사실 홍보며,소매며 일절하지 않았는데 급하게
바로 필요하다는 고객님만 해드리고 정신없이 몇일만에
다 따서 판매완료...
정신없이 따다보면 끝나버리는데~~
자두 인터넷 판매하는 농가들 참 대단들 하시네~~~
사실 귀찮아서라도 못하겠쓰~~~
몇박스 택배했는데 올릴까 말까??^^
사과가 훨 수월하군~~~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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