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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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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21일
연 이틀동안 사과 박스 포장하느라 바빴당.
추석만큼은 아니지만 섭섭지 않을 만큼 나간 것 같다.
경기가 안좋아서 사실 이번엔 홍보를 아예 안해 버렸다.
도시인은 지금 사과있겠나 하는 사람도 있으련만...,
시국이 시국이라~~
그래서 다행히 손목이 시큰 할 만큼만 일해서^^
이것도 나름 복이겠지^^
다행히 잊지않고 찾아 주시는 고객님들 덕분에 이른
아침에 트럭으로 단체 배달에,택배에 정신없이 바쁜
명절치리를 미리했네^^
이빈에 하면서 느낀점...박스를 좀 더 고급화, 배사과혼합용
다음 명절 전엔 필히 더 좋게..껍데기가 맘에 안든단 말도
나오고, 눈으로 먹는 세상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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