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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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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2일
석회 보르드액 2차로 살포.
장마땜시 차일피일 미루다 밀린 숙제
다한 기분의 신랑을 보니 내 마음 역시
한결 가볍당~~
오전에 미숫가루타서 밭에 들르니 냉장고
안의 작은 새가 고요히 잠자로 있다^^
귀여운 녀석들 이름모를 작은새 새끼들이
벌써 날개도 많이 커서 좀있음 날아갈 것 같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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