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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08월 09일 |
이른 아침에 전화소리에 깜작놀라~~
아직 사과가 도착하지 않았다고...,
아이고 !! 머리야~~~
조회결과 아직 옥천..., 이런 된장같은~~
일주일 기다리고 토요일 예약까정 휴가에~어디 외출가신다고...
나 이거 미치고 환장할 ...,
일요일이라 그쪽 전호도 안되고..,
여기 택배 회사선는 바로 보냈다고.., 다른건 다 가고..,
아침부터 머리가 깨지는 것 같다.
정말 .., 이런 일 어쩌다 있음 신경이 곤두서서
차라리 공판장에 내는게 더 나을지도..,
이러저러한 일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군..
글올리느라 밤잠 설친적도 있지만..,
그냥 좀 쉬어간다고 뒤바뀔 일은 없지만..
그래도 고객님 맘이 너무 좋으셔서 다행 * 또다행
낼 옥천으로 전화해서 욕을 좀 퍼부어야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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