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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1월 09일 |
다큐 아마존의 눈물을 온가족이 모여
영화보듯 봤다.
지난 12월에 방송하고 언제하나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였다~
아바타 영화를 보고 난 후 더욱더~
예상을 적중이라도 하듯 언제 시간이 흘렀는
지도 모르게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문명인이 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정말 순수하고 천진난만하게 사는 조예족부족들을
보니 욕심과 이기로 사는 우리가 미안하고
영화에도 그렇듯이 다른 문명이 밀려와
낙원과 같은 그곳이 점점 황폐화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지구에 단 하나뿐인 진짜 청정지역,쓰레기도
하나없는 삶의 의미를 생각하자면야 ~서로
생각대로 천차만별하겠지만, 극히 소수의
생필품으로도 인간이 살 수 있다는 그래도
그 삶에 역할과 질서 가치는 같을 것이다.
담 주가 기대된다.
사실 점*점* 더 심각한 ...,
아마준의 눈물을 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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