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과이야기 > 영농일기
2008/11
土
1
日
2
月
3
火
4
水
5
木
6
金
7
土
8
日
9
月
10
火
11
水
12
木
13
金
14
土
15
日
16
月
17
火
18
水
19
木
20
金
21
土
22
日
23
月
24
火
25
水
26
木
27
金
28
土
29
日
30
2008년 11월 27일
거의 사과 수확후 저장고에 저장하고 바쁜 일정은 끝났다.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지 요즘은 거의 방콕이당~~
얼굴이 탱탱 부어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신랑은 그래도 바쁘겠지만~~~
월동 준비에 내년 농사를 대비해 거름 만들기에 정신 없는 것 같다.
올 겨울은 뭘하며 보람있게 보낸담...
방에서 구르기도 이젠 허리가 아프네..ㅎㅎㅎㅎ





현재접속자 :
오늘접속자 : 12
전체접속자 : 217,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