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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04월 04일 |
날짜가 지났지만 ~~ 온 가족이 모이는 토요일 날 희지 생일 케익을 먹었당. 엄연히 파티인데 케익을 안먹어 또 재탕이라 하면 되겠군~~ 큰 걸로 초코케익인데 정말 정말 달고 느끼..
군것질과 단걸 식구 모두 좋아해서 꼭 케익을 먹어야만...
자연농업학교에선 케익도 안좋다던데, 그래도 조미료는 집에서 사용안하니 케익은 살짝 넘어가고~~~이가 좀 걱정이지만..
먹는 재미를 제외할 순 없으니..
그래도 과자도 적게 먹고(과자가 조금씩 안먹히는 것도 있지만)
본격 적과시기가 되면 초코렛을 달고 살아야하는 나로선 좀 걱정이당.
어미 식성땜에 애들 먹성 안좋아지고 ..건강해치고..
내가 늘 아픈게 이런 것들 땜일지도 다행히 사과라도 많이 먹으니 ㅎㅎㅎ 뭔 소리를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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