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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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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05월 16일 |
정말 올만에 일기를 적네.
바빠 정신도 없고 꾸준히 나가고 있어
느슨해져선가?? ㅎㅎ 다행이 비가 와서 오늘 좀 쉬며
반찬도 하고 오후엔 물리치료도 좀하고...
참말로 누가 농촌을 풍요와 여유로움의 상징이라고
하는지... 땀흘린 만큼의 댓가와 소박함 그 자체인데~~~
하루 쉴려고 하니 벌써 온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당...
청소안하고 산지 벌써~~~~달인에 나와야 할판인디...ㅎㅎㅎ
일단 숨 좀 돌리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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