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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09월 08일 |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피곤에 찌들어..,ㅎㅎㅎ
마지막 복숭아 포장~~
아!!! 머리야 한 분 빠트렸당~~~
정신이 하나도~~
오전 복숭아 오후 사과봉지...,
낼쯤은 봉지 작업 마치려나...,
남들 잎파리 딸낀디~~ㅎㅎㅎ
기술센터 교육도 안가고,
복숭아 택배 오전에 마치려면~~
사과 주문 자꾸 들어오고..,
20일 쯤 주문하시라 권하고
미리 예약 고객님 음...,
기억이나 할란가..,
또 빠트려 정신없을라~~
몸이 두세개나 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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