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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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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15일 |
진짜 오랜만에 일기를 적어본당..~~
바쁘기도 바쁘고 ..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좀 뒷전으로
추석지나자 마자 부사 준비에 추수하랴..
사과 따기와 겨울을 좀 편히 보낼려고
개미처럼 정신없이 일만 했는것 같다..
냉장고엔 김치만~~아침 저녁이면 한끼 때우기가
진짜~~
낼 좀 춥지만 마지막 둘러보기만 하고,
사과 선별작업만 하면 끝인데, 이것도 만만한 건 아니고
시간이 약인지라 조금만 있음 등따시게 여유있는 개미가
될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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