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과이야기 > 영농일기
2009/3
日
1
月
2
火
3
水
4
木
5
金
6
土
7
日
8
月
9
火
10
水
11
木
12
金
13
土
14
日
15
月
16
火
17
水
18
木
19
金
20
土
21
日
22
月
23
火
24
水
25
木
26
金
27
土
28
日
29
月
30
火
31
2009년 03월 28일
꽃샘 추위가 기승이당. 학교에서도 반의 절반이상 거의 다가
감기로 몸살이란다...울 집도 반이상이니~~
쌀쌀한 바람에도 마당에 자두며 목련 산수유가 만발이당.
역시 생명이 싹트는 봄은 봄인가 보다.
경기 침체로 사과 판매도 저조할 줄 알았는데 그 많던 사과가
이제 얼마 남지도 않아서 얼마나 감사한지 ^^
전부 주위의 좋으신 친지 덕분인 것 같다.
아직은 미비하지만 자리 잡아 갈려고 노력 중이고, 급하게 만든
홈페이지의 시진과 여러 글들을 다시 점검해 봐야겠다.
아직 사진도 많이 필요하고... 사과는 석회보르드액때문에 전체적으로 이쁜 사진도 없고.. 많은 홍보도 필요하고...자두 판매에도 신경써야하고...





현재접속자 :
오늘접속자 : 85
전체접속자 : 217,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