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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년
201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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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꽃도 만발이고 민들레꽃도 만발~~

사실 민들레는 복숭아꽃이랑 사과꽃수정할땐

없는게 더좋은데 완전 과수원이 민들레밭인 것 같다~~

얄밉게도 벌이 민들레에게 더 많이 가는 것 같당...

날씨도 안좋아서 바람이 많이 불어서 꽃가루 수정하기도

어렵고 (수정 이틀째~~에고 다리야~~)

이놈의 호박벌은 춥다고 나오도 않는다..

우째~~

작년도 날씨때문에 꽃도 더디 피어 너무 바빴는데

올해도 정신이 없을 것 같다~~

올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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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4월 25일
복숭아꽃도 만발이고 민들레꽃도 만발~~ 사실 민들레는 복숭아꽃이랑 사과꽃수정할땐 없는게 더좋은데 완전 과수원이 민들레밭인 것 같다~~ 얄밉게도 벌이 민들레에게 더 많이 가는 것 같당... 날씨도 안좋아서 바람이 많이 불어서 꽃가루 수정하기도 어렵고 (수정 이틀째~~에고 다리야~~) 이놈의 호박벌은 춥다고..
 
  2011년 04월 07일
벌써 많이 컸다고 어른 병아리냄새가 난다. 역시 사람이나 짐승이나 새끼가 귀여운 것 같다. 날개도 제법 자라서 날라나오는 바람에 더 큰 새집으로 이사를 했다 "우짜노 너거들 좀있음 마당으로 나가야겠당" 똥치우는 일이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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