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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01일 |
날마다 조금씩 택배나가는게 큰 즐거움이 됐다.
약간의 걱정과 기대감에 ~~~^^
따서 바로 택배 우송이므로 고루 크기가 안맞아서
거의 더 높은 가격대로 반박스 넣게 되지만
어떻게 알고 모르시는 분들이 한 분 두 분 연락이
오면 괜시리 설렌다.
이번주 금,토,일이 연휴라서 택배도 연휴...
오늘은 정말 ...ㅎㅎㅎ
사과 포장 한 기억밖에...
오전에 하나 주문에 무조건 오늘보내야 되니
작업하고 나면 또 하나 작업 후 그 다음 두개 그 다음
하나 그다음 두개.. ㅎㅎㅎ 오늘 일은 땡~~
저녁에 모르는 고객님이 카드,계좌이체 안된다고 전화하셔서
배송 월요일에 도착한다고 하니...주문을 안하시넹~~~
연휴있을 땐 이것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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