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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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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0월 22일 |
사실 우리와 너무 차이가 나는 곳들이라서..
이런 곳도 있구나 싶은 맘 뿐이다.....
아침부터 애들 챙기는 둥 마는 둥
집에 있었음 오는 비 감상하며 부침개나 부쳐먹었을 텐디~
약간의 심기가 좀 ㅎㅎ 신랑 혼자가도 되는데....그러나 와서 본 ~~~(성공안할 수가 있을까!!)
많은 공부를 하고 간다.정말 오길 잘했군!!
알고도 실천 못하는 이가 바보지만 ...
그저 소신껏 한걸음 한걸음 나갈 뿐이다.
가다 좀 쉴 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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