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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2월 02일 |
직지사쪽 행복의 집으로 김장 봉사를 갔었다.
약간 추운 날씨였지만,역시 봉사란
참 마음 따뜻하고 훈훈한 자리였다.
가끔 모임에서 봉사 활동때 안빠지고
될 수 있음 갈려고 노력을 하는데
예전엔 내가정 내아이 내살림살이만
충실히 했는데,아직은 아주 미숙하지만
조금씩 밖으로, 좋은 곳으로, 밝은 생각으로
좋은 일이나 내가 필요한 곳이라면
집에 있는 것 보다 나으리라~~~
하기사 요즘 한 열흘간 사과 끝내고
집에 붙어 있어 본 적이 없으니
밖으로 돌아다니다 낮에 집에 있으려니
속이 화딱질이 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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