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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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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2월 08일 |
집에서 족욕하며 편안한 나날을 ㅎㅎ
보내며~~ 저번 주는 신랑 친구 집들이를
다녀왔다.40평인데 부엌이 맘에 들어
아직도 삼삼하다 여자인지라~~~
신랑은 집팔고 우리도 아파트가자고 하는데...
그럴순없고 안팔고 아파트 가고 싶다.ㅋㅋㅋ
욕심도 욕심도...,
젊을 때 시내아파트에서 문화생활도 좀 하고
싶기도 하고...,거리를 생각하니 그렇고
부엌만 탐나는데 ~~~
이런 저런 공상에 . 이것도 행복일지니~
잠이나 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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