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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08일 |
김장이 끝나니 한가로운 일상의 되풀이다..
이번 주는 모임으로 월요일 첫날 부터 조금 바쁠 것 같네..
집에 박혀 살림만 살다 애들이 조금 커서 인지 나갈 일이 조금씩
생기네. 연말이라 해도 시내도 조용하고 아직 추워지지않아 다행이지만...내가 뭔 소리하는지~~~
여느 해와 같이 연말을 보내겠지만..또 한 해가 지나가네.
낙엽 거름 작업 사진 올리려는데 사진기가 어디가 갔는지???
요즘 더 깜빡 증세가 심해져 연 이틀 민증 찾느라 집안 발깍 뒤지고 가방에 넣어둔 차열쇠가 없어 가슴 두근거려 ~~휴
사진기 신랑 차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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