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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18일 |
오전을 여유롭고 보내고 있다가 갑자기 기술센터를 가게 되었다.
겨우내 석달동안 컴퓨터 배우러 갈 작정이였는데... 바보같이..잘못알아서 ...담주 화요일이 마지막이란걸
참..,당장 쫓아가서 뒤늦게 동영상 만들기를 좀 배웠당...
ㅠ.ㅠ 정말 울고 싶다...
맛보기로 교육받으러 오라던 말도 머리에 맴돌고, 내년에 똑같이 한다는 말도 맴돌고, 오늘 함 가볼까 하다 동네 눌러앉아 놀던 생각도 나고,...쩝
내년은 6개월 예정으로 교육이 있어서 아마 거의 참석치 못할 것 같네~~~
겨울에 집에만 있지 말고 좀 더 유익하게 보낼려고 했더니만...
예년처럼 그냥 운동이나 다닐까 싶기도 하고...
갑자기 머리 속이 복잡해지네..
좀 더 자주 기술센터 홈피를 둘러볼 걸하는 맘 뿐이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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