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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2월 16일 |
일기도 쓴지 벌써 일주일이 지난 것 같다.
밭에 일하랴,살림 살으랴 정신없이 보내다
일이 없으니 불안하고 이상하더니 벌써 적응이 되어
연말이라 각종 모임가기 바빠서~ㅎㅎ
역시 적응 잘하는 사회적 동물~~
저녁에 친환경 작목반 모임에 참석해 진지한 대화와 내년
대비 회의를 가졌다.
그져 허리끈 대충 묶어 땅파고 사는 전원생활이 아닌
좀 더 질 높고 무한한 경쟁에서 뒷처지지 않고 살아남게
경쟁력도 높이고 홈페이지를 만듬으로 일과가 끝나지 않은 이제 부터 시작인 것이다.
해마다 사과 생산량은 늘 것 같고 사회경기,가격 경쟁,넘어야 할 산이 ....
올해는 겉보기엔 좋고 내실은 좀 약한 갓 같아 올해를 기반으로
내년엔 좀 더 좋아지겠지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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