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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9월 05일 |
본격적으로 출하 준비~~
다른 집들은 미리 따서 저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출하한 곳도 ..
품종이 달라서 그렇겠지만..소매를 시작한 후 한 번씩 느끼지만..
저장고가 필요하겠다는..
얼마나 정신이 없는지...
주문 전화도 간간히 오고 성질 급한 울신랑 택배물땜시 정신없구..
공판장 출하물도 해야하구..손님이 직접 사과보고 즉석 주문에 분주... 맬 오늘만 같으면 좋으련만...
ㅎㅎㅎ
홍옥 주문도 와야하는디..나혼자만 좋아하나.. 몇나무되는거 어릴땐
그냥 일하다 몇개씩 따먹고 했는데 이거 홍로로 바꿔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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