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8년 09월 06일 |
아 피곤해~~~
소매도 계속 들어오고..
공판 가격도 괜찮고...
오늘 구미에 사는 신랑 칭구 부부가 놀러 왔다가
참 좋겠다고 "수확의 기쁨이 넘 좋다공~~"
"이때만 좋죠..봄엔 일하기 힘들어 울어용~~ㅎㅎ"
뭐? 오늘만 같은면야~~~ㅋㅋㅋ
저녁에 집에오니 예쁜 선물이 와있었당~~
애들은 벌써 뜯어보고 먹고싶어 마냥 눈도장만..
"아빠 안오셨는데..보여드리고 먹어야 되는데..
전화 한 번하고 그래 먹어라"
와! 이쁘당 입에들어가니 살살 녹는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