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과이야기 > 영농일기
2008/9
月
1
火
2
水
3
木
4
金
5
土
6
日
7
月
8
火
9
水
10
木
11
金
12
土
13
日
14
月
15
火
16
水
17
木
18
金
19
土
20
日
21
月
22
火
23
水
24
木
25
金
26
土
27
日
28
月
29
火
30
2008년 09월 07일
정신이 없는 하루....
정말 정신이 없는 하루....
일주일만에 왔는 딸내미
밥세끼를 김치찌개로 때웠단다..
ㅋㅋㅋㅋ
사과가 먹고 싶었다던데..밭에 굴러다니는게 ..
질리도록 보니 ..집엔 사과 그림자도 없으니ㅋㅋㅋ
친척들이 많이 거들어줘서 낼 일까지 좀 수월하지만..
또 내일 택배땜시 정신없는 하루가 될것 같네~~
기술센터도 가야하고..
넘 피곤해 몸이 붓는 것 같네.





현재접속자 :
오늘접속자 : 18
전체접속자 : 217,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