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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9월 08일 |
사진이 넘 이쁘게 나와서 올렸어용~~
(애말구 과자!ㅎㅎ...ㅎ)
정신없는 하루가 지나고 ~~
맥이 빠지는데...
막내 아들 야영가는거 뭐 빠뜨린 건 없나 모르겠네
벌써 둘째가 다 챙겨 놓아서 신경을 안쓴 것 같아
괜시리 미안하네..
또 낼 택배물 생각에 잠을 설칠 것 같당..
신랑이 오늘은 좀 일찍 쉬자고 해서 집에 왔는데 와보니
멜로 주문 왕창,팩스로 주문 왕창.
"어떻게 복받았나봐~ 정신 못차리겠네"
아무래도 안될것 같아 다시 작업장으로~~
택배도 갑자기 넘 많이하니 정신이 없고
물건 종류며 주소며 머리 나쁜 사람 하두못하겠네~~~
자야되는데 잠이 오질 않을 것 같당~~~
이거 좋은 거 맞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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