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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9월 15일 |
딸내미가 한달이나 남은 엄마 생일 선물 사준다고 시내에 나가잖다
커플티를 사준다는데...원..소화할 수 있을려나...
골라 골라 커플말고 이쁜 남방하나 골랐다.
초등학생 선물치곤 꽤나 비싼 선물이네~~
삼만원이나 넘으니...(이거 그냥 받아도 돼??)
아껴 아껴 입고 빨고~~~(눈물난다 ㅠ.ㅠ 고마워이~)
큰딸은 케익 사온다하고~ㅎㅎ
울집 남자들 뭐 선물 해돌라 그러징~~~
슬슬 생각 좀 해봐야겠네^^*
저녁에 일찍와서 시댁에 들러 형님, 아가씨네와
돼지 고기를 구워먹었다.
배가 불러 못먹을 것 같더니만...하여튼 고무줄 배라니깐^^
돼지 껍데기 숯불에 구우니 과자같이 맛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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