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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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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9월 09일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
아침부터 주문이 또~~
눈물이 날려한다...
많이 들어와 좋와서, 그전에 공판장에
냈던 울사과 생각에 걱정...
이렇게 많이 들어올 줄 알았냐구~~~
다행히 아직도 깔 좋은거 밭에 남아서 다행
친구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편하게 했다.
그래도 먼저 보낸 사과에 아쉬움이이이~잉
울 고객에게 주면 더 좋은디~~
완전 전쟁터가 따로 없다.
공산물이면 창고에 두고 두고 팔면 좋은데
이건 생물인데다 소매가 얼만큼 들어올지 참!!
지금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거 맞징~~
ㅎㅎㅎ
낼 하루만 더 고생하자
낼까지 작업하고 더 깔 안난건 그냥 추석전에
안판단다...
사실 추석 지나면 제값 못받을건데...
.....
농부의 신념이 밥과 연관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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