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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09월 17일 |
오랜만에 집에 있으려니 이상한 것 같네..
청소도 뒷..전..
그냥 훌쩍 대구 친구집으로 직행~~
넘 바쁘다가 한가하니 이상하구,밭에 일은 있어 하러 가자니
가기싫구 ㅎㅎㅎ
이때 놀지 언제 놀겠쓰^^*
하루 휴식으로 피로가 확 가신것 같네^^
친구는 동생 애 둘 본다고 꼼짝도 못하고 자주 오란다 제발***
내 소원이 무위도식인데...
그래 사는 이 ..가 얼마일까만은 심심하겠징???
바쁘게 쳇바퀴를 돌리듯 늘 그런 일상이지만
바로 이게 행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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